15일 방문했는데, 전 날 전라도에서 새벽에 출발하여 집에 가는 길에 여탑님들의 후기를 보고 천안에 들렸습니다. 온양 들려보려구요^^
방문 시간대는 오전 8시 30분 정도인데, 들어가서 주인 아저씨께 물어보니 지금은 미시 밖에 없다고.. 젊은 아이들은 오후 초저녁 쯤에 방문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30대 후반입니다.) 그 때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던 저는 경험 했다 치고 그나마 젊은 분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입장료는 4만이네요.
샤워 후, 담배 2대 째 피우고 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네요. 아침이라 그런지 뭔가 피곤해 하는 표정과 연륜의 몸매가 느껴집니다. 미리 팁 1만원을 올려 놓았던터라 그걸 보더니 팁이냐고 2만원으로 올랐는데 몰랐냐 하시네요. 처음이라 몰랐다며 이번만 그리 해달라는 부탁에 1만원에 바로 진행합니다.
바로 애랫도리 공격 들어옵니다. 지금까지 경험상 탑에 속하진 못하지만 슬며시 세워지긴 합니다. 1~2분 정도 해주고 느낌을 이어갈 쯤에 자세 바꾸더니 올라오라고 하네요. 조금만 더 해달라는 요청에 1만원 가지고 뭘 더 바라냐면서 누워버리네요.
그래.. 바라는 내가 이상한거지 하면서 그대로 콘 장착 후, 달려봅니다. 이런 저런 자세를 바꾸려해도 귀찮은 듯한 말투와 표정이 느껴져 정자세로만 하다가 발사했네요.
근데 누나는 몇 살이냐는 질문에 30대 후반이랍니다...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니깐 황당해 하면서 콘 빼주고 대충 닦아 주네요. 그리고나서 먼저 간다고 씻은 후 나가는데 경험해봤으니 뭐.. 미련없이 걍빠염 했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그냥 신선한 정도였고 이 가격도 오른거지만 물 빼는데 가성비 말고는 크게 와닿지 않았어요. 다음엔 오후 늦게 방문해 보겠습니다.

나이를 너무 내리셨네...
인근 타지역들보단 처자 연령대 낮아보이네요
위 사진에 근거해 판단하건대
으악!!!내눈!!!!
젖꼭지 완전 개엉망
젖코리 완개엉망
허리도없고 가슴도없고 엉덩이도없고
보지만 형식상 있고 그냥 아저씨
인증은 그냥 추천
토악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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