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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름이 가시지않는 늦여름에 부천 소나무로 잔깐의 피서를 떠났습니다.
제가 볼 매니저는 ~미나~이고, 가장 최근에 소나무에서 보았던 매니저 이네요.
태양이 저물쯤 그나마 가장 덥지 않을때 송내역에 내려 걸어갔지만
5분남짓 걸었는데도 땀이 쪼로록 흐르네요 ;^_^;
업소 안으로 들어가니 카운터부터 시원한 공기가 저를 반겨주고,
실장님도 전문적인 말빨로 반겨주고... ㅋㅋ
후딱 시원하게 씻고는 미나를 기다려봅니다.
미나는 한국말 잘하는 라오스 출신으로 초아담하며 통통한 글래머 스타일이고
와꾸는 20대의 어리면서 이목구비가 뚜렷한 섹시한 스티일 입니다.
주특기는 키스! 부전공은 털털한 성격!
저와는 나이차이는 좀 많이 나지만 서스름없이 박력있고 털털하게 말하고 진행하는 모습이 매력있네요 ㅎㅎ
미나를 처음 만났을 때에는 좀 낯을 가리면서도 직설적인 말과 행동들이 특이했는데,
이제는 친구처럼 너무 털털해서 사랑보단 뭔가 우정을 쌓아가는 단계인듯한 느낌도 들어요 ㅋㅋ
그래도 본게임에 들어가면 확실하게 보여주거나 해주기 때문에 특이한 매력으로 자꾸 보게되는것 같아요 ㅎㅎ
미나의 서비스 순서는 보통 ~ 오일마사지 ~ 기본 삼각애무 ~ 부가 서비스 ~ 연애 ~ 형식이지만,
제가 원하면 ~ 마사지 ~ 애인모드 ~ 연애 ~ 형식으로 갔습니다.
4차원에 키스도 잘해줘서 애인모드가 제격인 매니저 같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보고가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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