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쉬는날이라 심심하기도 해서 어플돌리다
2회에 7이라는 아줌마를 만났습니다.
그냥 혹시나 하는마음에 네고를 하여 텔포 5를 외치니 딱 한번만 해준다고 하길래 콜! 하였고, 바로 시네마 모텔로 오라고 하길래 가서 방잡앗습니다.
나이는 47세라돼있는데 제가 아는 47세 기준으로는 거짓말 같습니다.
들어오면 말 엄청많고 자기가 여태까지 조건한 경험담들 겁나 말하면서 똥까시 받을거냐 목까시 해봣냐 이것저것 계속 말합니다.
사까시는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얼른 가고싶어서 대충 정상위로 몇번 박다가 싸고 씻고 먼저가라길래 후다닥 나왔습니다.
여관바리 갔다온 느낌 같네요..
아마, 앙팅에서는 "캔디"로 활동하는 거 같습니다...
소개를 해달라고 하니 좀 뜨악해하던데, 그 이유가 사이즈에 있었네요.
짧은 대화 속에서도 할줌마에게 고수의 향기가 났습니다.
텔포 5만이면 여관바리 값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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