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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소나무의 막내뻘 25살 영계 미나 보았습니다.
소나무는 특이하게 매일 출근부를 올리는것 같아서 좋네요.
하루의 스케줄 짜기가 편해져요 ㅎㅎㅎ
미나는 그 출근부 대로면 출근률이 가장 좋은 매니저 같네요.
그래서인지 매니저들 다 보고... 맨 나중에 볼 생각으로 여태껏 미루었는데,
이번에 생각이나 미나 예약하고 보기로 하였습니다.
미나는 라오스 출신이고 25세로 현재 소나무의 막내인것 같네요.
키도 막내만큼 초아담의 156쯤 됩니다.
하지만 가슴만큼은 위풍당당 자연산 D컵정도로 보였습니다.
가슴이 어려서인지 탄력이 있지만, 몸의 피부 자체가 다 탱탱하고 섹시합니다.
아~ 색은 구릿빛 계열이고 타투가 좀 많으니 참고하세요.
와꾸는 귀엽다가 섹시하다가 해요.
원판은 귀여운것 같은데, 이목구비와 화장과 옷 같은게 종합적으로 섹시하고 야합니다.
하는 행동들이 어린만큼 털털하고 과감하며 솔직하긴 하지만, 왠지모를 성숙함이 있어서 야해욥!
돌진력이 강해서 처음 만나고 키스하기까지 5분도 안걸린것 같네요.
첫 만남인데도 불구하고 이야가 좀 나누다 슬금슬금 터치하다 어찌저찌 하다가 키스를 시도하려는데
미나쪽에서 먼저 달려와 입술로 부비부비 하더니 혀를 제 입속에 집어넣고 돌리며 아주 적극적으로....@@
긴 키스가 끝나고 다시 새침모드로... ㅋㅋㅋ
밀당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미나의 매력에 벌써 빠져들었어요.
서비스 받고 마무리 까지도 시작은 제가 리드했지만, 어느새 중간부터 미나가 주도권잡고 알아서 척척!!
-어리지만 성숙하다- 라는 느낌이 바로 이런건가 싶네요.
후기 잘보고 가요!
키스 잘하는 매니저이죠
언냐 마인드가 좆큰요 ㅋㅋㅋ
영계는 사랑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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