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건마러 톄무진입니다.
어제 사랑방에 이어 힐링까지 섭렵하고 왔네여.
제 나와바리가 외지이고 구석이다보니 한번나가면 거의 두탕 뛰고 오지여.
출동전에 동선을 미리 짜고 실행하는 수준입니다.
거리의 차막힘은 여전하지만 그녈 본다는 기쁨에 짜릿합니다.
진주와 급이 다른 폭풍 BJ.
주차를 하고 엘베를 타고 오르니 방겨주시는 여실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꾸벅.........
결제를 하고 티에 들어갑니다.
역시 샤워실은 티와 붙어 있어야 좋지여.
태풍이 지나 조금은 선선해 있어 땀은 나지 않았지만 곧이어 만날 수아와의 섭스를 위해 구석구석 닦습니다.
ㅋㅋ
"꺄아.... 우리 오빠왔어...."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완전 천진난만한 왈가닥 숙녀입니다.
중국 아이이지만 한국에 오래있었다고 왠간한 의사소통은 수월합니다.
간만에 엎드려 수아의 손맛을 느껴봅니다.
이곳 저곳 어루만지며 절 힐링상태에 이르게 하네여.
살짝씩 터치하면서 "안녕 안녕"하며 내 동생에게 말을 거네여.
역시 개구장이 수아입니다.
아주 편하며 시원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항상 10분 받는걸 오늘은 20분 받았습니다.
뒤이어 진행되는 수아의 섭스타임 시작입니다.
여타의 언니들과 차원이 다른 수아의 폭풍 BJ .
흥분되는 마음이 아주 미칠거 같았습니다.
자세를 바꿔 이젠 제가 봉사할 차례지여.
역시 키스는 오리무중이네여.
어떤 후기에서는 키스가 된다하더니 간단한 쪽으로 끝내야했습니다. ㅜㅜ
참 이쁜 미드로 시작해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그녀의 이쁜 와이스팟까지 정성들여주니 그녀의 반응이 서서히 옵니다.
오늘은 하비입니다.
그렇게 그녀를 공략합니다.
자세도 잘 잡아주며 참 편하게 받아주네여.
하비로 느끼고 느끼다 저의 마무리 신공 남상 부비로 바꾸려는 순간 그만 울컥하고 말았습니다.
수아가 이 순간을 보며 꺄르르 웃네여.
이러한 개구짐이 수아를 다시 찾게 되는 비결아닌가 싶습니다.
마무리 샤워까지하고 정리하고 힐링을 퇴실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마무리 샤워하지 않고 그냥 닦고만 나오는데 티와 샤워실이 붙어있는 업장들의 장점아닐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힐링
고맙습니다. 수아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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