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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단지역 부근에서 친구만나 까페에서 냉커피 들이킨후 바이바이
후기에서 자주봤던 근처 대흥장이 생각남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검색하니 무척 가깝네요
시흥대로쪽으로 걷다가 좌측 골목으로 들어서니 마동석 주연의 범죄도시1편같은 짱개촌이 펼쳐지고
허름한 건물의 대흥장이 보입니다
오후 1시 30분경
대낯인지라 다소 뻘줌히 입장하니 쥔장이모 하품하며 부시시 나오더군요
<제주언냐 있어?>
<오늘 쉴까 말까 하던데 기다려봐 전화해볼께>
<&%$#@ㅒㅒㅖ&!....어 알았어>
<????>
<210호 올라가서 기다려 >
4만 던져주고 올라갑니다
시설이 개판인지라 대충 딲고 누워서 핸폰으로 야동 돌립니다
최대한 기대치를 낮추려고 가리봉 할매바리 수준들이 등장하는 야동들만 보고있으니
제주언냐 입장
최양락이미지가 연상된다던 분들이 많던데 전 잘모르겠습니다
나이는 50후반정도로 보이고 대략 160 안되는 키에
동네 시장통에 가면 흔히 보이는 이미지입니다
맛탱이 간 할줌씨들 나오는 야동감상한 최면인지 별반 다를바없는 제주언냐인데도
빤스 벗을때 불끈합니다 ㅡ ㅡ;
후기에서 본대로 젓탱이는 큼직한데 무게를 탄력이 지탱못하니 많이 쳐졌고
궁뎅이는 그런대로 살집이 있어서 봐줄만 합니다
떡치기전 서비스는 뭐 다들 알다시피고
나름 성의껏 오래는 해줍니다
자지 살살빨다가 부랄도 혀로 싹싹 핧아대고 다시 자지물고 쪽쪽 빨더니 벌러덩
정상위로 박아댑니다
오랫동안 굶었더니 느낌이 팍팍오길래
박음직한 궁뎅이의 뒤치기도 못해보고 그자세로 끝....쩝
결론: 4만바리치고는 쓸만함 (4만바리....4만바리....)
재방문은? : 일부러 찾을정도는 아니고 근처 갈 일이 생긴다면 싼 맛에 갈수는 있을듯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새 바쁜지 냄새가 많이 나더군요
아 그래요? 냄새라면 어떤?
제가 좀 코가 예민한데 보릉내랑 비슷한 역한 냄새가 납니다.
제주도 폭유이고 엉덩이, 허벅지도 큰편이라 개미다리에 ET체형이 즐비하는 바리중에서는 그나마 밸런스 잘잡힌 체형이긴 합니다.
맞습니다 4만바리에선 비교적 가성비가 나오죠
후기 잘 봤습니다.. 근데 혹시 다른 폭유 거유 어디 없나요..아시면 추천좀요..
오산다방에서 거대항 젓탱이의 베트남 언냐한테 햄버거로 싼적은 있는데 여관바리에선 못봤네요
오 혹시 말씀하신 오산쪽 다방 정보좀 주실수 있을까요?
아 그러시군요ㅎㅎ 아 참 폭유 육덕 찾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천안을 가끔 가는데 막상막하 이더군요 ㅎ
아직까지 제주도이모를 한번도 못만나봤습니다 ㅠㅠ
오후 2시쯤 출근한다고 들었습니다
13일 일요일입니다
비추 또한 제 후기의 관심이라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한번 가보고싶네요
신규회원은 추천을 못누르네요 ㅠ
일부러 찾아갈 수준은 아닙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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