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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태풍으로 비바람이 몰아치는 와중에 방문하려고 전화하니
무슨 12시부터 4시 아니 그너머까지 예약풀.
이 분들 아주 제니 보지에 불나게 하실,, 아니 저도 그럴 놈이라. ㅋㅋ
일단은 몸상태가 메롱이라 마사지 겁나게 잘하시는 분으로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피피 관리사라는 나이가 많으신 태국관리사이신데,
마사지 실력은 진짜 와따입니다.
몸상태 안좋으신분 피피 관리사로 마사지 한번 받아보세요. 강추합니다.
90분동안 꾸준하게 시간때우기없이 자지도 만져주면서 잘해줍니다.
뭐 저도 가슴이랑 보지를 만지기도했지만 나이때문에 그이상은 무리입니다.
몸은 시원하지만 빠구리를 안뛰어서 그런가 찝찝한 마음에
다음날 11시에 바로 예약전화 겁니다.
이런 저보다 더 빠르신분이 제니 예약을하셔서 전 그 다음번으로 예약후 방문.
올탈 상태로 반겨주니 제니가 웃으면서 옷을 벗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다들 아시는 상황.
물빨, 박아주고 입에 물려주고 딥키스하고 골뱅이하고
가위치기, 옆치기, 뒤치기등등
쌀거같으면 좀 쉬었다가 박아주고
50분넘게 그짓을하고 질싸했더니 급피곤함이 몰려와서
10분 휴식.
그리고 제니 뒷판 마사지해주면서
뒷치기도 같이 진행.
풀발기되니 제니 급발진해서 엉덩이 세우고
고개돌려서 딥키스하고
시간 약간 오버되어서 질싸하고
입에 물려준후 퇴실.
제니 정신이 없는지 그냥 나가려는거 불러서 연애팁주고
너무나 만족한 빠구리에 집으로와서 골아떨어짐.
근데 너무 손님이 몰려서 그런가 보지가 좀 말랐음.
청결제도 잘뿌리고 보지건강을 챙기는 제니.
다른 후기 댓글보니 바이라는 관리사 떡감이 좋다고하던데
혹시 바이 관리사 보신분 있으시면 어떤 스타일인지 댓글 부탁드려요.
빠굴보다 그 마사지 실력 좋은 관리사 정왕동에도 있음 좋겠네요. 터치 자유스럽고...
인천은 거리가 애매하게 멀어서...
이놈저놈 다 몰려가서 난장까는구나
3만원글 올라왔으니
이놈저놈 3만원에 쇼부칠려고 개진상들 펼텐데
핫한 업장들 3개월 못가고 문닫는거 많이봄
본마사지 린타이
지금 시설도 별로에요.
네. 거기 4층맞습니다.
안가신분들을 위해 패스
동네 중국마사지 갔는데
여기도 5만이긴한데 콘필..글래머에 와꾸는 나쁘지않은데 손님없을때는 다 받아주는데..
손님 많이받았을때는 아프다고 징징..
저번 방문때처럼 5장입니다. ^^
제니 보지 불티나게 팔리나봐요ㅋㅋ
태풍와서 장난아니게 비바람칠때도 오후까지 예약풀이였으니,
오늘은 더 예약풀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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