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쯤에 부평 힐링으로 발걸음 해봅니다..
친절하신 통통 야간 실장님이 계시네여..ㅎㅎ
진주 .....
휴가갔다온지 한달쯤 되었나요?
작년에 부평에 첨에와서 남자 손님 고추도 잘 못볼정도였는데..ㅋㅋ
160조금 안된 아담한 키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c컵정도 되는데 젖이 크네여..
살결도 부드럽고 꼭지는 오디 꼭지입니다...ㅎㅎ
로드샵 중 대세인 30중반 이구요..
한국말 잘하는 조선족언니입니다..
얼굴이 귀염상이구요.. 허리춤에 야릇 타투를 했네요
먼저 맛사지를 받는데 아주 잘합니다..정통출신이라서
전체적으로 코스잡아서 해 내려가는데 빠짐없이
구석,구석 잘하네요..
강,약 조절도 해가면서 하는데 맛사지는 완전
상타쳐도 무난합니다.
정통출신 언냐들은 최소 중달 맛사지는 보장이죠..
잠시후 뒷판부터 훌터올라오며 써비스 시작합니다..
혓바닥을 모터 단것처럼 바쁘게 움직이며
발끝에서부터 엉덩이로 올라와서 빙글빙글
돌다가 살포시 엉까시와 떵까시를 시전합니다.
아주 부드럽게...부드럽게..
남자를 잘 아는 미씨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턴...............
앞판도 bj를 비롯하여 모터를 단 혓바닥으로
온 몸을 할타주고 빨아주네여... ㅎㅎ
bj시에는 강,약 조절해가면서 비비고 빨고,
훌터주고 눌러주고,,, ㅎㅎ
가슴이 부드러워서 한참을 빨았더니.
숨소리가 약간 거칠어 지네요..
조갯살도 조그마한게 좁보인것처럼 보입니다...
부드러운 조갯살에 페페 바르고 여상 부비부비를 받는데
저 속 깊은곳에서부터 쭈~~~욱 올라와서
시원하게 여상배싸로 마무리 쳤습니다..ㅎㅎ
부평힐링에 자주가지만 간만에 진빼고 논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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