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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와서 비가 주룩 주룩 내리는 어제 들렀습니다.
생각보다 일이 좀 일찍 끝나 맘 먹고 달렸네요.
퇴근시간 무렵 도착...커피 찾으니 40분 기다려야 한다네요,,ㅜㅜ
고민하다 그냥 기다리겠다고 하고 방 안내...
생각보다 낙후되진 않았네요.나름 시설 나쁘지 않음
얼른 씻고 담배 한타임 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똑똑...
어라..40분 기다려야 한다고했는데?? 15분만에 오네요.
생각보다 괜츈해서 놀랬습니다.다른 형님들 글처럼 목소리는 허스키 하네요.
바로 삼각애무 시작...다른 바리들보다 확실히 오래해주네요...
뭐랄까 흡입력 강한 섭스는 아니지만 정성스럽게 오래해줍니다.
후기대로 더 해줘요?? 하더만요...ㅎㅎ 네...조금만...ㅋ
섭스 받고 여상으로 시작...사운드 살짝 내주고 가슴 애무 같이 해주니 좋네요...
저는 육덕 매니아지만 바리에서 이정도 와꾸면 슬랜더스탈도 감사하네요.
여상으로 실컷 하다가 정자세로 바꿔 마무리...
현타 생각보다 많이는 안왔어요 ㅎㅎㅎ
태풍땜에 아가씨가 없어서 퇴근도 못한다고 하더군요...12시까지라고...
후기대로 신발도 나가는 방향 정리해주고 폴더인사 하고 나가네요. 마인드도 굿
나가는 길에 카운터 이모 커피 한잔 할래요? 정중히 사양하고 나가는데 카운터에서 커피언냐 밥 먹네요 ㅎㅎ
재방문율 80% ..가까우면 자주갈듯...^^
형님들 처음으로 송림가보려고 하는데 누구부터 맛을봐야 할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다른 ㅂㅏ리랑 급이 다름
가려고 하는데 내비에 어떻게 치고 가야하나요 알려주세요
송림119 안전센타
후기계속같은내용으로올라오는구마
여지껏 계급올리기용으로 전부 대여섯줄짜리
쓰레기 잡글만 찌끄려놓은 새끼가 어딜 감히
남이 정성껏 쓴 후기에다가 폄하질이야 씨발럼이
생선대가리한테 어울리지도 않는 밥풀떼기 계급장 떼고
걍 나처럼 후기 안써도 양심껏 살어 이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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