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사무실에서 일하다 갑자기 급 꼴려 어플을 봤는데 간단한다고 해서 접선했습니다.
결론은 절대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ㅠ.ㅠ
금발로 염색한 뚱땡이가 차에 접근해서 타는데 그 때 손절하고 왔어야 하는데 흑흑
으슥한 곳으로 이동한 뒤 상의 탈의했는데 본인 말로는 58키로라고 했는데 한 80키로는 돼보입니다.
시작하는데 조금 하다 멈추고 조금 하다 멈추고 .. 똘똘이가 반응을 안합니다.
당연한 거죠.. 시각적으로 뚱댕이가 그러고 있으니.
얼굴도 영 아니고 목소리도 크고 시끄럽고
느낌도 없고(잘 못해요 세게만 하려고 하고) 하다가 또 멈추고 손으로 하고 계속 반복하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살이 쪄서 뱃살 때문에 차 뒷자리에서 엎드리는 게 힘드니 그런거였습니다. 에휴
이렇게 된 거 빨리 물빼고 가야한다는 생각으로 집중하고 겨우 세웠는데
걍 어떻게든 빨리 끝내고 가야한다는 마인드로 세게만 빨려고 하니
갑자기 현타가 찾아오더라구요.
제가 시범 케이스로 먼저 당했으니 울 회원님들은 그 돈으로 맛난 고기 사드시길 바라면서 이만 마칩니다.
어휴 돈 아까워 ㅠ.ㅠ
아직 짝대기 2개라서 수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토당동 능곡 활동하는 ...
조선족 같던데..
수도권 일대 돌아다니는 생계형 돼지년
본거지는 일산 고양쪽인듯 싶네요 저도 화곡쪽에서 만났다가 몸매 마인드보고 바로 내리라고ㅋ
근데 이년 안가고 차비달라고 개소리 하길래 쌍욕박고 어플에 저격글 올리고 그랬던 기억이....비슷한 사진 많으니 잘 보고 무조건 거르세요
몇일전 수원 활동하던 사람이네요 전문팔이인듯요
고생하셨습니다
이런건 위추를...
헐..위추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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