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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QUAMAX 입니다
영관리사님과 조이매니저를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영관리사&조이매니저]
볼일보러 강남에 들른김에 마치 쿠폰이있어서 카이스파가 생각나서
물도 뺼겸 오후 점심먹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역쪽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서 있어서 찾기는 쉬운 위치에 있습니다
천천히 걸어가서 어렵지않게 도착합니다
내려가자 멋진 실장님이 계시네요
한번와봐서 이야기하고 실장님 친절하게 진행코스를 피드백있게 자세하게 얘기주시고 입장!!
일단 본게임에 앞서 시원한 ~ 마사지부터 받아야겠져
물어보니 영 관리사 분이시네요
불편한부분이 어딘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꼼꼼하게 해주시는모습에서
프로다운 손길을 느꼈습니다
압도 적당하게 혈자리를 정확하게 찾아서 여기저기 꾹꾹 눌러주시는데 피로가 금방 풀리더군여
원투데이 해본게 아니였고
팔꿈치를 이용해서 문데서 풀어주는데 시원함이 압권이었네요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까지 화끈하게 받고 빳빳 ~ 하게 !!!!
날이 서 있는상태로 마사지를 마무리하고
이제 본게임에 들어가야하니 서비스매니저님이 입장하십니다!!
그렇게 조이매니저와의 첫 접견 !! 섹시미도 물씬 풍기며 적당한 키에 ~ 적당한 바스트 까지 ~!!!
즐달의 기운이 제 온몸을 휘감는군여
함께 살을 부비려면 꺠끗하게 샤워를 온몸 빡빡히 한 보람이있군요
피부 부드럽고 깔끔하다고 칭찬까지 해주셨습니다
그녀 본격적으로 벗습니다 이쁜몸매네요
외모도 이쁜 룸필에 섹시한 외모와 나이에 맞게 성숙한 외모도 보여지고
정말 머리결이 휘날리는 것처럼 아름다웠습니다
눈망울에 웃는모습이 정말 예쁜 친구였습니다
고양이상처럼 복실한느낌이 베어나오는 그녀를
함 만져주고 물방울모양의 예쁜 가슴도 한번 손과 입으로 맛보았습니다.
얼굴도 몸매도 합격!!
몸매는 남미여자들처럼 과장되진 않았지만 그녀의 슬림하니 몸선자체가 예쁩니다
모든몸매가 군살없이 탄탄하고 적당한 핏!!
그 와중에 나올건 나와서 쫄티나 달라붙는옷입으면 코피나올 것같은 스타일입니다
원피스 상의를 내리고 시작되는 서비스타임
호리병처럼 잘빠진 뒷태 모습을 보며 애무를 해주십니다
BJ도 처음에는 소프트하지만 점차 스피드를 올려 목까시 비슷하게 해주는데
아이스크림 먹듯 맛있게 느낌있는 BJ를 시전해줍니다
핸플도 그냥 흔드는게아닌 느낌있게 잘 하는편입니다
입사로 올챙이 발사 성공
섹시한 얼굴로 받아주는 모습을 볼때 심쿵했네요
마사지도 마무리도 아주시원하게 잘 받고 왔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손잡고 이런저런 얘기나누다가 콜이울려서
서비스만 끝내고 나가는 언니들도 많은데 대화도 잘통하고 참착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조금만더 같이 있고 싶었지만 콜이!!!!!ㅠㅠ
조이매니저 얼굴도 엣뗘보이는데 싹싹하고 손님에게 매너도 좋구요
마지막 까지 친절하게 가운을 입혀주시고 앞 문앞까지 인사하고 갔습니다
끝
이상 AQUAMAX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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