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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ONLY 여탑](민지)재접의 이 기쁨

    업소명
    일산황용1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십니까.

    일산 건마 달리머 톄무진입니다.

    일전에 이벤쿠폰으로 방문했던 황용.

    거리도 가깝고 장기간의 오랜 근무에 피로가 쌓였기에 이걸 풀고자 바로 콜합니다.

    물론 민지 언니와 재접의 기쁨도 생각했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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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달림은 거의 주간에 이뤄집니다.

    마주치는 사람도 극히 없고 한산한 기분을 느끼고자 그날도 푹푹 찌는 날을 끼고 출동했네여.

    넘 덥길레 근처 카페서 아아를 2잔 픽해 갑니다.

    왜 제가 실장님 생각을 못했을까여? ㅜㅜ

    굉장한 주차장을 지나 엘베에 오르니 층수가 햇갈려서 잠시 멈칫했습니다.

    다시 뵙는 실장님의 친절 응대에 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보니 여름 이벤트가 끝났군여.

    그래도 착한 가격의 페이를 지불하고 티를 받고 샤워를 잽싸게 마쳤습니다.

    조금은 연식이 보이지만 티안의 에어컨은 졸라 시원합니다.

    앞타입의 약간 시간 미스 때문에 좀 늦겠다고 하십니다.

    폰좀 만지며 열기좀 식히고 있으니 그녀 오십니다.

    두눈 휘둥그래지며 방갑게 인사하네여.

    "싸와디~~"

    근 일주일 만이던가여.

    고생한다며 아아를 건내주니 엉첨 좋아라하네여.

    마사지 다이에 앉아 오늘은 번역기를 좀 많이 사용했습니다.

    한국에 온지 2달인가 2주인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있는동안 더더욱 친해져야져.

    치아 교정기때문에 키스는 가벼운 프렌치 키스입니다.

    그래도 왔으니 조물 조물한 그녀의 손놀림좀 느끼며 만족해갑니다.

    처음엔 수줍음이 좀 느껴졌으나 오늘은 화끈하네여.

    역시 재접이 주는 큰 기쁨아닐까 합니다.

    교유도 잘 받으셨는지 행해지는 서비스 잘 알아듣더군여.

    오늘은 하비로 끝을 내고 헉헉거렸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그녀도 좋았던지 바로 일어나지 않고 여운을 같이 느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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