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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직원분들과 회식 후 급 생각나서 단대로 슝~
출근부 물어보니 보고 싶은 언니들은 다 출근X
횐님들 후기 정독 후 한번은 봐야지 봐야지 했던 사랑이로 초이스 후 방 입성. 샤워후 티비좀 보고 있으니 처자 입성.
통통한 몸매,늘어진 뱃살 보니 아래가 꼬무룩.
술 먹으니 뇌가 아래를 지배해서 어찌저찌 정상위 강강강으로 마무리했으나 재접견 의사는 없습니다.
옛날 신흥때만 해도 보고 싶은 처자가 많았는데 다들 어디간건지 ㅜ
잘못된 후기 때문에 글쓴이 처럼 선량한 한사람을 힘들게 하네.
아 현타왔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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