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다빈 매니저 간만인지라 두타임으로
했고 ㅎㅎ 마주하니 외모나 털털한 성격 여전하네요
간만에 대화도 좀 하고 플레이는 다빈 매니저가
원래 하던대로 가볍게 괴롭히고 오컨 같은 플레이 했고
두시간이라 좀 루즈해져서 거의 안하던 골든 추천해서
몸에 맞아봤는데 양이 되서 좀 흘렀네요. 뜨거운
느낌 받으면서 씻고 와서 나머지 시간은 앉아 있다가 헤어졌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