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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여관만 다녔는데 호평이 자자한 식스다방 가봤습니다. 10시반 정도부터 기다렸는데 11시 좀 넘어서 마담누님 오셔서 같이 들어갔습니다. 듣기론 테이블에서부터 서비스 해준다고 했는데 누님이 주차하고 걸어오느라 땀나서 일단 씻고 방 들어갔습니다. 늙은 고소영 삘이 있다고 한게 맞긴 한데 처음가시는 분들은 외모는 큰 기대 하지 마시길....
여자 속옷에 페티쉬 있어서 애무하는 동안 속옷 입고 해달라고 했는데 흔쾌히 해주네요. 여관이랑은 차원이 다르게 긴 애무를 받았는데 진짜 천국가는줄 알았습니다. 69자세로 팬티냄새 맡으면서 뿅 가는줄 알았네요. 거의 이러다 싸겠는데 싶을때 까지 해줍니다.
본게임 들어가선 계속 주니어가 죽었는데 밤새고 일하느라 피곤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해서 자세도 안나오고 허리에 힘이 잘 안들어가서 누님한테 혼났네요 ㅠㅠ 여성상위 정자세 후배위 다 하다가 계속 못쌌는데 다행히 재촉없이 입으로 정성것 뽑아줬습니다. 청룡도 해줬는데 그대로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다음엔 피스톤질도 연습하고 힘차게 해달라고 했는데 서울에서 거리가 있어서 자주는 못가겠지만 다음에 또 가게되면 작정하고 누님 홍콩 보내드려야겠네요. 워낙 날이 더워서 부둥켜 있으면 너무 열이나서 키스는 못했습니다 ㅠ
마담 번호 못땄으니 쪽지 그만 보내주세요
형님 전번좀 알수 있을까요?간절히 바래봅니다ㅜ
식스는 제가 사는 곳에서 멀리 있죠.
그림의 떡...
추천합니다.
간절히 바래봅니다ㅜ
후기 잘 봤습니다
캬 씨벌년 젼나게 맛있겠네요... 졋걑은년
욕하는 꼬라지가....인생 안봐도 비디오네요
ㅋㅋ 왜요 저런사람도 있어야지 재밋지
그런가요??ㅋㅋㅋㅋㅋ
즐달축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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