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번 하러 갔다 또 내상 당할뻔 했습니다. 여관바리에서 저렴하면서도 맘에 드는 여성 찾기 정말 쉽지 않네요. 김천이 그나마 좀 낫긴한데 너무 멀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비싸서 안 가게 되네요. 나에게는 보다 가까운 대전역과 조치원역 탐방 후기 올립니다.
<대전역>
- 소라
부르지 마세요. 우선 외모가 너무 아닙니다. 다른 건 볼 것도 없습니다. 나이도 최소 50정도로 보이구요.
- 영심
부르지 마새요. 얼굴이고 몸매고 아무것도 볼 것이 없습니다.
- 꽃분이(?)
부르지 마세요. 약간 육덕 스타일이긴 한데 그냥 살이 많은 거지 섹시하게 육덕진 스타일 아닙니다. 그리고 몸 곳곳에 촌스러운 문신들이 많습니다.
대전역에서 나와 맘에드는 여성과 하고자 조치원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동안 폭풍검색을 통해 할만한 후보들을 추렸습니다. 그 후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나, 지나, 하늘, 숙이
<조치원역>
지나 - 비추입니다. 여관바리에서 젊은 편이긴 한데 얼굴은 상당히 별로임.
원래 미나를 먼저 찾았는데 중앙장에서는 미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나를 불렀고 맘에 안 들어서 돌려보내고 난 후 숙이이모를 불렀는대 너무 늦게 오는 바람에 기차시간에 맞춰야 해서 못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결괴적으로 아무하고도 못했네요 ㅠ
질문 있습니다. 아는 분들은 답글 바랍니다
1. "미나"라는 여자가 조치원에 지금도 활동하고 있나요? 있다면 어떤 여성인가요? 외모와 마인드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2. 조치원에 "소주" 라는 여성을 아는 분은 설명 부탁드립니다. 내가 육덕진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이 여성을 추천하더라고요. 근데 시간이 부족해서 못 봤네요
3. 조치원 숙이 이모가 되게 마른 스타일인가요? 여관 나오면서마주친 사람인 것 같은데 급하게 나가는 바람에 물어보질 못했네요.
4. 대전역과 조치원역 여관바리 중에서 외모와 마인드 괜찮은 여성 있으면 추천 바랍니다. 정보 공유 부턱드립니다. 가급적 육덕진 스타일이면 더욱 좋겠네요.
조치원 정보가 거의 없었는데 후기글 너무 감사합니다
지나라는분 가슴은 큰가요? 저는 가슴만 크면돼서 ㅎㅎ..
올해초에 3번정도 갔었는데
위에 적어놓으신 분들중에 하늘이만 봤네요
하늘이 육덕스타일인데 가슴은 B컵정도밖에 안되고
서비스도 별로였어요
다음 조치원 후기글 기대합니다
+신규회원이라고 추천은 못누르게 되어있네요 ㅠ
대전 충청쪽에 육덕이나 거유 폭유 아예 없음요.. 그 안마방에 한두명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다 사라짐
혹시 최근에 방문하신적 있으신가요??
옆동네 후기에서 조치원 미나,지나가 가슴이 크다는 후기를 봐서요 ㅠ
확실히 제가 본 사람들도 한명빼곤 다 삐쩍 마른분들이였네요..
최근에는 유흥 안했습니다. 대전역 근처에 육덕이다 가슴 크다 해서 보면 전혀 아니었어요. 조치원도 미나 지나 다 처음 들어봅니다. 조치원쪽에 거유 폭유 있다는 얘기 들어본적 없는데 낚시일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예전엔 천안에 한두명 있고 그랬는데 코로나 이후로 다 망한것 같습니다.
어제 다녀왔습니다 쪽지 확인해주세요
예전에는 일 있어서 대전 갈일이 생기면 가곤 했는데
코로나 터지고 한번도 못 가봤다가
한.. 4년만? 에 갈일이 생겼는데
폭탄들 피해서 다른 언니 만나면 내상이 적음
그리고 이 글이 왜 의미가 없냐? 내상 당하지 않게 폭탄을 미리 알려주는 건데
맘편하게 화장실 가듯
좆만지면서 팬티 브라자 벗은몸 감상
보지 가슴 엉덩이좀 만지다 자지 빨아주고
세워주면 보빨 골뱅이 하고싶음하고
삽입해서 안에 싸면 끝
오빠 많이 기다렸지 오늘 왜이렇게 손님들이
계속와 쉴시간도없이
옆방 장기방 10년단골인데 일주일에
두번씩 하거든 콘돔안하고 안에 싸서
잠깐기다려 싯고 화끈하게 해줄겡~
빨딱서있네 사까시 하는둥 침만묻히고
딜도처럼 몽둥이를 잡고 보지에 넣자마자
오빠 아흥좋아 참지말구 빨리싸
전화벨 울리고 금방 끝내구 갈게요
몇번 쑤시면 오빠 왜이렇게 오래해 짜증나게
날도더운데 에어컨땜에 보지물말라서 아프잔어
나계속 밀려있단말야
뽕빼면서 다음에 한가할때 와라
보지벌려줄게 보면서 딸딸이나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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