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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여자얘기를하다가 매우 꼴려서 급하게 전화했어요
운이 좋게 한시간후로 2명 예약성공했네요
저번에 뵈었던 실장님이아닌 다른 실장님이계셨는데
이분 역시도 친절하게 안내를해주셨습니다
각자의방으로입실후에 샤워하고 나와 담배피면서
매니저를 기다렸네여 한 3분정도 기다렸더니 들어옵니다
아가씨 이름부터 물어봤어요 유미라고했습니다
유미 키도 어느정도로컸고 몸매 적당하게잘빠졌어요
자연스러운터치로 마사지 리드를해주더군요
마사지받다가 흥분한걸 눈치를 챘는지 오빠 서비스??합니다
부드러운 혀놀림으로 흥분되게끔만들어주네요
자연스럽게 먼저 알아서 올라오더만 딜이 들어옵니다
오케이하고나서 잠깐의 준비후에 진도를 마저나갔어요
강력한 허리돌림으로 제 육봉을 꽉물고 안놔주네요
절정을느끼다가 션션하게쌌습니다 정리하고퇴실
친구는 안나라는 아가씨를만났는데 좋았다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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