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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계좌이체가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어서 그냥 맘편하게 뒷편 편의점에서 돈뽑아서 갑니다.
양쪽에 모텔 두개있는데 둘 다 같은집인거같네요 ,
몇번 와본건데도 늘 비슷합니다 얼굴이 낯이 익어서 그런지 아는척을 해줍니다.
제가 편하게 움직이고 싶어도 이제 움직이는 방향을 컨트롤 하는거 빼면은 나머지는 괜찮은편인거같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제가 잘 못싸는편이라 콘돔 빼고 해도 된다고 말해주는데 끼고하는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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