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님 3번째 만났습니다. 예약 시간보다 일찍 들어가서 샤워하고 왔더니 벌써 들어와 있더군요 ㅎㅎ
다행이 앞 타임이 일찍 끝나서 먼저 들어와서 신발을 보고 저인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ㅎㅎ
일단 보자마자 입술부터 포개봅니다'ㅡ'/~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갑더군요 ㅎㅎ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제가 이날 3트만에 어떤 맛집을 방문하는데 성공해서 그것도 자랑하며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면서
스킨십을 즐겨봅니다 ㅎㅎ 역시 좋은 마인드로 잘 받아 주니 기분이가 좋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날 제가 좀 피곤했던지.. 저의 똘똘이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 원래 항상 듣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반대의 경우로 ㅂㄱ력이 자꾸 떨어지는거 아니겠습니까? ㅠㅠ
절망했습니다.. 그래도 역시 마인드 좋은 우리 서영님. 힘을 잃어가도 나의 똘똘이에 다시 기운을 복돋아 주면서 열심히 해줍니다.
물렁ㅈ도 좋다면 기분 좋은 멘트도 던져주면서 ㅎㅎ
그치만.. 이날 저의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노력해주던 서영님이 무색할 만큼 평소와 다른 나의 똘똘이 ㅠㅠ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주던 서영님.. 역시 마인드가 최고입니다 ㅎㅎ
저의 멘탈도 케어 해주면서 다른 사람이였다면 내상이 될수 있는 상황을 잘 맞춰 주면서 마무리 시켜 주었습니다 ㅎㅎ
저의 똘똘이는 풀이 죽었지만 저의 멘탈은 서영님 덕에 케어가 되면서 즐달했습니다 ㅎㅎ
원래 예정대로라면 지난주에 서영님 재접견을 갔어야 했으나 ㅠㅠ 코로나에 걸려서 가지 못했습니다..
이제 격리도 끝났고 음성판정도 받았으니..! 서영님 다시 접견해야겠습니다 ㅠㅠ
너무 오래 못봤더니 금단(?) 현상 오려고 합니다..
서영이 보면은 힐링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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