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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릴렉스 재방문 후기입니다.
보통 탐험심이 강하여 기존에 만났던 매니저와 재만남보다는
새로운 매니저와의 만남을 추구하는편인데.
아영매니저의 아영스러움에 아영앓이를 한건지
다시 찾게 되었네요.
다시찾은 건 8/3 늦은 오후.
방문할 시간에 예약이 차 있어 연차를 사용해서
어렵게 겨우 VIP코스로 시간을 맞춰 예약하고
드디어 아영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아영 매니저 근무시간은 저녁 8시까지라고 하니
예약을 고민하시는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첫 만남 의상은 화이트 컨셉이었는데
이번에는 블랙 숏팬츠 의상이네요. 섹시미는 여전합니다.
일전에 다른분 후기에서 야동배우 닮은것 같다는 글이 있었는데
저슨 첫 만남때 문득 진주*가 떠오르더라고요.
와꾸, 조개맛, 대화 마인드 모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중간생략)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미소띤 얼굴로 나왔습니다.
내상으로 고통받고있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방문한지 몇일이 채 안되었는데 또 보고싶네요.
총알 부재로 잠시 쉬는탐...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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