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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들이랑 간쏘하고 자리가 일찍끝나
집에가기전에 립스틱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적당히 술도 먹었겠다 알딸딸하니 그냥 가기
아쉬운마음에ㅎㅎ 칭구녀석 한놈 데리고
바로 ㄱㄱ 근데 별 기대없이 갔다가
미소매니저한테 완전 반하고왔네여
처음부터 살랑살랑 웃으며 응대해주고
사이즈도 좋아서 기분 좋았네여
마사지나 서비스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해줍니다.
재방할만하네요 그리고 가게가 깨끗해서 뭔가 더
기분 좋았네요 가성비 굿입니다 굿 굿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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