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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장 후기중 김양 지혜 두명이 가장 많이 언급되어
그리고 사차원 똘끼라는 김양에 호기심도 생겨
어제 저녁 9시 30분경 도착
카운터에 바리들이 상주하거나 청소한다는 글들이 많아
어느방 청소를 하시는 아주머니한테
" 그쪽 이름은?" 이라고 하니
나 사장이지 누구 찾는데?"
아 예 ㅋㅋㅋㅋㅋ 김양이나 지혜요
김양은 9시전에 와야돼 지혜 불러줄게
15분뒤 지혜 도착
왜 눈화장 짙다 짙다 언급 했는지 알수 있는 부분
얼굴이 오밀조밀하게 성형삘이나 못나진 않음 나름 좋음
다만 삼각애무를 가슴을 혀 끝으로 깔짝 몇번 하고
BJ 혀놀림을 입안에서 시전하는데 스피드가 빨라 그닥
좀 스무스하게 빨리 템포 조절을 할줄 알아야 흥분되는데
그러다 자 하세요 하며 급 벌러덩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고정된 기계적 자세
누가봐도 애인모드나 정성은 찾아볼수 없고
뱃살은 3겹이고 가슴은 이쁨 허리가 잘록하다고 누가 그랬는데
먼 개소리 통짜 몸이구만
성격상 상대가 귀차니즘이면 재미를 못느껴 일찍 싸버림
몇번만 피스톤에 사정하니
그제서야 웃으며 왜이리 빨리 끝내 허무하자나 돈아깝자나
씨벌 그럼 모드를 좀 친절하게 해주던가
와꾸보면 재접할거 같지만 김양이 궁금함
보지구멍이 동굴인데 쪼임이좋다구
헤르페스 곤지름 있고 하는데
보지빨고 노콘질사 뜸뿍싸줬다고
후기 올리는거보면 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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