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송내에 가면 자주 들리는 소나무에 우연찮게 수지양 보았습니다.
몇일전에 야간에 수지양 혼자서 일하는듯... 다른 매니저들은 마법,정기휴일 등 겹쳐서
그날은 ~ 수지의 1인샵 ~ ㅋㅋㅋ
전부터 노려봤던 매니저이지만 차순위여서 항상 못보다가 이번에 보게되었네요.
수지양 스펙은 ~ 30대 152cm 48kg D컵 ~ 프로필상의 스펙이고...
실제로 보았을땐 ~ 30대 153cm 50kg 자연산C+컵 ~ 뭐... 비슷비슷 하군요 ㅎㅎ
처음엔 몰랐는데 대화하면서 얼굴을 자세히 보니까 피부도 좋고 입술이 매력적이며 귀여워요 ^^
일본에 오래 살아서인지 일본말은 아주 잘하고 한국말도 잘 소통되더군요. 수지양 한국인 입니다 ㅎㅎ
이번에 잠시 일본에 일 있어서 장기휴가 간다고 하던데... 좀 슬펐어요 ㅋ
암튼 대화가 잘 통해서 이야기 나누다가 마사지는 패스하고 서비스로 넘어가봅니다.
보들보들한 자연산 큰가슴을 이용하여 문지르며 입술과 손으로 애무 해줍니다.
부드럽지만 찌릿찌릿 자극있게 기술 섞여서 능숙하게 애무 잘하네요.
사타구니를 지나 전립선 위로 알과 기둥을 따라 혀를 꽂꽂이 세워 집중 자극하며
비제이에선 감질나게 아이스크림 핥듯이 혀로 핥다가 귀두까지 머금고 입속에서 혀를 돌리다가
점점 깊숙히 기둥까지 넣어 목까시 비슷하게 이어지는 그녀의 스킬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
연애할때 반응도 남달라요. ㅋㅋㅋ
서비스 받을때 크로스 자세에서 수지의 보지를 손으로 톡톡 건드리면 나오는 촉촉한 애액에...
69하며 보이는 반짝이는 애액과 예쁜 보지가 안구정화 +_+
장비 착용하고 넣는데 입구부터 작다보니 잔깐 낑낑 거렸지만 그녀의 도움을 좀 받아 완전 삽입 후에
순간순간 쪼임으로 기분좋게 펌핑했던것 같아요 ㅋㅋ
과하지 않는, 자연스럽고 귀여운 반응에 찐하게 키스하며 마무리까지 성공했네요 ^^!
마지막까지 저를 챙겨주는 수지에게 확실히 대접받는 느낌으로 퇴실하였습니다.
아참!!! 실장님이 수지 월요일까지 일하고 10월말에 온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ㅎㅎㅎ 수지 보셨군요 ㅎㅎㅎ
후기 잘보곡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