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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락동가서 룸떡 달렸네요.
예전엔 테이블이 사이즈가 좋았는데...지금은 작업아가씨가 사이즈가 좋고
테이블은 영 메이트가 없어서 초이스보다 그냥 인당30정도 잡고 술적당히먹고 2시간 + @ 했습니다.
워낙 술 취했고 그냥 대충 초이스 보고 놀아서 이름이랑 사무실은 기억 안나네요.
두당 30만 정도 썼습니다. 옛날에 사이즈 좋았을때 다니다 단속심해서 한동안 가락동 안가고 동대문에서 놀다
가락동 왔더니...확실이 예전보다 못하네요. 늦은 시간에가서 초으스 많이 볼수있었는데...그밥에 그나물이 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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