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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의 짧고 긴 휴가가 끝나고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ㅎㅎㅎ
휴가 전에 보았던 수지는 친절한 종업원처럼 손님을 우대해준 느낌이라면....
그저께 본 수지는 일본 하녀에게 접대받는 아주 친절한 느낌 이었습니다!!
30대 초아담한 미시로 고운 피부에 자연산 D컵의 아름다운 가슴을 지녔어요.
얼굴은 귀여운 스타일이고 옅은 미소의 착한 인상에 편안하게 다가가기 쉽겠네요.
그녀와 오래 대화하다보면 교감이 형성된건지 조곤조곤 말을 잘 하네요.
약간의 정의감과 친절함에 성실함과 합리적인 마인드까지 유도리가 있는 친구입니다.
즐겁게 대화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난듯하여 바로 서비스 중요부위만 요청했습니다.
가슴바디를 시작으로 성감대와 이곳저곳 조금 빠른 속도로 애무합니다.
중요부위는 역시 좀 오래 깊게 해주며 얕은 신음으로 분위기를 점점 뜨겁게 올리네요.
69자세에서 그녀의 보지를 보는데 역시나 미시치고는 작고 아름답습니다 ^^@
톡톡 낼름낼름 건드려주니 좋은 반응에 서로가 준비되어 하나가 되어봅니다.
흔들리는 가슴과 철퍽이는 엉덩이에 앙증맞은 입술을 훔치며 여러 자세로 하다가 마무으리~~
본인 말로는 이번주까지 일하고 잠시 긴 휴가를 갔다가 10월말쯤에 온다고 하네요 ㅜㅜ
가능하면 휴가 전에 한번 더 꼭 보고싶다는 다짐을 말하고 좋아해주는 수지와 딥키스 부비부비하며 나왔습니다.
후기 추천드립니다.
수지 애인모드도 잘하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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