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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멀리 있지만 4차 외곽순환도로도 뚫리고 해서 쿠쿠 다녀왔습니다. 매니저 스케줄과 후기를 감안해서 제니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뭐 분위기는 차분하고 나쁘지 않네요.
그런데 팁을 요구하는 게 좀 집요합니다.
입장할 때 잔돈을 매니저가 들고오는데 그거 달라,
서비스도 약한데 추가금 달라 하네요.
지갑 두고 왔다하니 지금 얼마있냐는 등
기분이 썩 좋지 않더군요. 결국 좋은게 좋다고 2개 더 주고 왔는데 이럴 거면 VIP에 가지 여기는 아닌 거 같습니다.
요약 : 약한 서비스 서비스에 비해 팁 요구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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