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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예전에 땡길때 이런저런 새로운 곳을
경험한답시고 이런저런 많은 내상을
입고서부터는 가급적 만저 후기를
찾아보는 물색작업 후에 방문하여
만족을 추구하고 있는 1인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이렇게 하려고해도
급땡김때는 답이 없더라구요.ㅎㅎ
7월 14일 지방 출장 후 복귀하면서
부천지역 물색을 하게되어
부천릴렉스를 예약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만난 매니저의 이름은 아영매니저.
외모는 프로필과 거의 같았습니다.
첫 느낌 얼굴은 단발머리, 큰 눈망울,
나이는 30중반 정도 될것 같았고
바디는 통통한 자연산 B컵, 뷰와 촉감에서
너무 만족했던 부분입니다.
아마 보신분들은 아시리라...
워낙 평가가 좋은지라 처음부터
VIP코스로 예약해두길 잘한것같네요.ㅎ
처음임에도 만나자마자 반갑게 대화를
이끌어주어 편안하게 포옹과 스킨쉽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타투등의 문신은 없구요.
VIP코스라 마사지없이 오로지 제 감정에
사로잡혀 매니저 이곳저곳에 침범벅을
시작으로 얼마 못가 바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워낙에 길게 이어가지 못하는 토끼인데
이분은 그 시간도 하락하지않는 엄청난
매력녀라 버티기가 너무 짧았으나 매우
만족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때의 감촉이란... 어우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네요.
결론!!!
아영매니저는 필견녀~
사랑이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재방문의사 100%!!!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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