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일산 키방 달리머 톄무진 오늘은 건마 달리머로 왔습니다.
일산동 보건소 근방이라면 생각나는 건마.
한때 썬타이라고 소프트하고 착한 건마가 떠올랐는데 막상 가보니 다른 곳이네여.
일산 "황용"

그곳에서 민지 언니랑 오지게 부비 부비 하고 왔습니다.
실장님께서 주신 주소로 찾아가니 좁다란 길안쪽엔 어마무시한 주차장이 있네여.
놀랐습니다.
엘베를 타고 1층에 내려 전화를 하고 마치 007작전을 불사하듯 벼르다가 업장에 들어갔습니다.
방가이 맞아주시는 실장님.
이른 주간에 갔기에 한적합니다.
언니들의 수다가 종알 종알 들리네여.
태국말이라 무슨 뜻인지도 모르나 흥분됩니다.
쾌적하니 넓은 업장에 티가 여러개네여.

샤워실은 분리되있습니다.
자차로 갔어도 후덥지근한 날씨에 땀범벅이네여.
티안은 에어컨 가동으로 시원합니다.
여타의 업장들과 같이 맛사지 다이가 한대 놓여있네여.

드뎌 슬림필의 25살의 민지씨 들오십니다.
어깨까지 오는 머리칼에 착한 상이로군여.
이빨 교정기를 하셔서 키스가 어렵지 않을까 했으나 정성들여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A컵의 슬림한 미드는 또 그녀의 라인과 안성맞춤이네여.
나름 터득한 태국어로 그녀의 환심은 샀고 제가 마사지 해준다니까 좋아라하네여.
못뚱 아재들은 언제 만져볼수 있을까여?
업장에서나마 실컷 만지고 슬쩍 슬쩍 터치에 들어갑니다.
그녀도 좋은지 싱글 싱글 웃고 있습니다.
팔베개를 해주니 제 품에 쏘옥 들어오는데 가슴이 벌렁 벌렁거립니다.
키스는 가볍게 쪽 정도였지만 혼신을 다하는게 보였고,
그녀의 애무신공을 받을때는 아주 뽕갈뻔도 했네여.
그만큼 집중하십니다.
우리 서로 말은 안통하지만 세계만국의 공통어 몸대화가 있으니 걱정없습니다.
나름 제가 원하는 체위도 잘 받아주십니다.
마무리는 남상부비로 한다고 하니깐 흔쾌하게 허락해 주시네여.
역시 마인드가 된 언니들은 에이스감입니다.
조금 이른 시간에 피니쉬됬지만 그녀와 함께 햇다는게 기쁘네여.
가격도 착하고 거리도 가까운 일상의 황용.
종종 찾아봐야 겠네여.
야이벤트로 좋은 시간 만들어 주신 운영자님
쿠폰 협찬해주신 황용 실장님 감사드리며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꾸벅.......
있을꺼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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