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송림의 3대장 커피, 자두, 비누.... 종지부를 찍네요
최근 7월 송림에 빠져.... 총 3번 방문 그리고 3대장과 접견
7월 마지막날 저녁쯤 방문하여
카운터 앞에 머뭇머뭇.... 이모에 입에서 바로바로 비누 있다는 소리에 무조건 콜~
주말이라 3층..... 끝방에 배정되고 기다리는 40분동안 초초해짐
똑똑똑
와우~~~~ 역시는 역시 그냥 잠깐의 밝은 불빛에 보았을때 그냥 내 스타일임
뭐랄까 잘관리된 몸매, 긴생머리, 길죽한 슬렌더에 꽉찬 의슴... 히트는 손바닥만한 쏫팬츠를 벗으로 노팬티 ㅎㅎ
송림은 기본 매너인지 오자마자 다들 화장실가서 밑을 씻고오네요
두런두런 이야기 나눈 후 본게임
뭐 동일한 패턴으로 삼각애무, 불알, 꼬추... 어후.... 오래오래 해주네요
성성스럽게 아주 오래.... 다음 여상으로 시작 그리고 정상위 그리고 후배위
기대하고 실제로 보니 더 흥분되어 바로 발싸
중간중간 입으로 얼굴과 목주변에 뽀뽀를 해주네요
제 기준엔 3명중 최고였습니다.
이제 송림을 떠나 발품팔아서 다방을 다녀볼까합니다.
여기저기 다니며 후기 남기겠습니다.
안먹는데 먹는사람 많나보네
차로 10분거리밖에 되지 않는데. 가고 싶은데. 생각처럼 가는게 쉽지 않네요...
다른데 성형할 시간과 자금으로
이쁜이 수술하고 복귀 했으면 초대박날듯
짝코 고치고 왔다던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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