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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그 멀고도 먼 곳을 다시 가봅니다.
북광장에서 왼쪽으로 돌아
아프리카 BJ들의 성역을 넘어 대진으로 찾아갑니다.
오늘도 지명 할매 불러보지만 전화기 OFF
사장님이 추천해주는 주옥!
첫 인상은 아웅산 수지 같습니다.
50대 후반? 슬랜더네요.
작은 A컵인데 나이가 많이 있어서 인지 많이 쳐졌습니다.
태어나서 처음보는 광경이라 신기합니다.
자기가 좁다! 제것 보더니 안 될것 같다는 눈빛을 보내더니...(요즘 다이어트로 소중이가 도드라져 보입니다. 성공!)
젤을 듬뿍!!!
쑥쑥 잘 들어갑니다. 좁은 것 같긴 하지만 젤 때문에 잘 모르겠네요...
펌핑중에도 계속 자기 좁다고 말 합니다.... 아 모르겠습니다
특이한 것은 눈을 뜨고 하네요
다음에는 안 볼 것 같아요.... 수지 여사님
반가웠어요
ㅎ ㅓ ㄹ
위추드리며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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