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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세나씨 만나고 왔습니다.
실장님께 저는 무조건 얼굴만 본다.. 여러번 말씀드려서 추천 받은 분 중에 한분입니다.
우선 세나씨는 굉장히 날씬합니다.
외모도 이쁜데, 무엇보다 유치원 선생님 처럼 잘 받아준달까요.
적당히 섹시토크 하다가 오빠 이제 우리 해야돼~ 하면서 쥬니어를 만져주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덕분에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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