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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안양이라 여탑에 제휴업소로 올라와 급히 동생이랑 방문.. .
입장시 남자 실장님이 맞아 주셨고 바로 허벅지에 큰 문신있는 언지가 앉아 있느게 보였는데 이뻐서 잘왔다 했지만..
초이스시 허벅지 문신언니가 입장했지만 동생한테 양보하고 나머지는 고를 언니가 없었음... ㅅㅂ
그냥 술이나 따라라 하는 마음에 대충 착해보이는 언니 앉히고 노는데 보도언니 같았음.
허벅지 문신언니는 룸에서 놀면서 공격도 잘하고 잘노고 좋았으나 보도 언니는.. 에휴 술이나 따라라..
노는 시간 끝나고 룸빵치는 시간되서 ... 나는 하기 싫었으나 무조건 룸빵쳐야 된다고 하고 동생놈도 바라는 눈치라
억지로 했으나 애무도 없고 할려는 마음도 없어보이고 넣을라면 넣으라는데... ㅅㅂ 보징어 냄새 떄문에 ...
나는 이런거 안좋아 한다 하고 그냥 맥주나 깟음.. 자지가 스지를 않더라... 난생 처음 경험
이런게 내상인가... 싶음....
다만 허벅지 문신있는 언니 개 섹시 한게 언제 따로 가서 만나보고 싶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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