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하나 보고 왔습니다. 지금은 프로필에서 잠시 내려갔지만 언제나 그렇듯 뭐 곧 돌아오겠죠.
얼굴에서 이승엽 감독의 부인 이송정 씨 느낌을 약간 받았는데, 하나 얼굴이 좀 더 둥글둥글합니다. 바디도 마찬가지구요. 여기까지는 아주 평범한 와꾸라는 인상을 받았지만 중요한 건 올탈 이후입니다. 마사지 베드에 엎드린 채 하나가 탈의하는 모습을 보는데 가슴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C 내지는 D컵 사이즈에 참젖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가슴입니다. 살이 닿기도 전에 가슴만 보고 발기를 해버렸네요.
개인적으로 여상을 좋아라하는데 여기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지는 못 합니다. 그럼에도 가슴이 다 합니다. 가슴이 그야말로 미쳤습니다. 이때 느낀 하나의 가슴 감촉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앞으로도 여성의 가슴을 평가(?)할 때 기준점이 될 가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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