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더운날씨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어제 인천거래처에서 업무를 약 오후3시에 끝낸후 오랜만에 황제로 차를 몰았습니다. 룰루랄라 룰루랄라 신나게 가서 팍킹후 4시쯤 입장했는데
차임벨소리를 들으며 입구에 들어섰는데 신장개업이라고 쓰여있는 종이가 보이더군요 "주인이 바뀌었나" 하고 들어가 보니 역시나 다른분이 계시더라구요
오랜만에 오리주둥이마담을 보러 온건데 아쉽지만 빠르게 스캔해봤는데 음....뭐라고 말을 해야되나...음....얼굴이 좀 빻았다고 해야 하나요.....아무튼 별로였습니다.
복장은 검정색 짧은 원피스였고 머리는 긴편인데 약 이틀전에 감은듯했고.....가슴은 b 정도 육덕으로 가기직전의 몸매로 보였습니다만, 정말 더워서 앉아서 프림 안넣은 냉커피
를 시키고 흡연실에서 담배를 한대 피우며 생각합니다. 다른데를 갈것인가 커피마시고 나갈것인가 그래 결심했어. 커피만 시원하게 마시고 다른데를 가보자....
착석후 커피를 주시길래(커피를 맛있게 잘타셨어요) 마시면서 서비스도 하냐고 물어보니 " 전립선은 3만원 더 쎈건 7만원"이라고 하시더군요 웃겨서 요즘에 누가 7만원을 부르
냐고 했더니 그럼 전립선 받으라고 하시길래 그게 뭐냐고 했더니 꼬추하고 똥꼬 사이 전립선을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면서 물을 빼줄수 있다는 말에 나가려는 결심을 포기하고
바로 바지와 팬티를 내렸더니 웃으면서 물티슈와 러브젤 같은걸 가져오시더군요. 근데 웃을때 처음 알았습니다. 조선족 말투가 나오더군요...참고로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미 팬티까지 벗으상태라 테이블에서 앉아서 젤로 전립선쪽을 마사지 해주시는데 약 10분정도 해주십니다. 엄청 시원하다는 아니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원피스라
가슴과 보뎅이 만지기가 편했습니다. 마무리는 손으로만 하시길래 머리잡고 눌렀더니 잘 빨아주더라구요....... 다음에 또오라는 배웅을 받으며 나왔지만,
조선족을 선호하지 않는 저로서는 재방은 없을듯 합니다. 바뀐지는 한달조금 안됐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리주둥이마담은 어디로 갔을까요........더운데 수고하세요.
관심감사한데 진짜 황제다방이였어요 ㅎㅎㅎㅎㅎㅎ
가서 확인해보세요 ㅎㅎㅎㅎㅎㅎ바뀌었다니까요
그리고 저는 수협 황제갔다와서 올린겁니다
글내용 보니 하는짓이... 중국 마담 맞네요
구라후기 .즐
딴곳으로 가셨나보네요.
글쓴이가황제다방마담아들이라
어머님의 노고를 덜어주기위해구라후기를쓴듯
인간취급해줘야되나
혹시 그위에 전립선 물빼는 꽃잎하구 혓갈리시는듯하네요
"약 이틀전에 감은듯했고.."ㅎㅎㅎ
더운 날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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