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생각나서 가까운(?) 곳으로 출발~~!!!
처음에는 신설동갈까 했다가 제기역으로 방향틀어서
주영이나 보러가자하고 갔습니다..
주영이는 대기시간이 없네요..(휴....)
입장해서 4만 지불하는데 올랐다고 해서..
언제부터냐 물어봤더니 신설동이랑 비슷한 시기에
올랐네요....ㅅㅂ
5만 투척후 방에가서 다 씻고나서 5분도 안되서
주영이 입장..
확실히 오래된게 주름이 더 생겼더라고요..
삼각 해주다가 똥까시하는데 와...
스킬이 점점 느는거 같네요..
예전은 대충하는 정도라면 이제는 꼼꼼히 압력 조절도 하네요..
실컷 빨리고나서 주영이가 올라오래서 올라가서 하는데
역시 가슴은 탑급임.. 다만 쫌많이 쳐졌지만..
강약조절하다가 신호와서 살살하는데 갑자기 빨리싸줘 하길래
모르겠다 하고 안에다가 싸고나서 주영이가 수고했다하고
씻고 퇴장하네요..
퇴장하다가 눈 마주쳐서 다음에 또와!!
이러는데 ... 언젠가는 또 가겠지요ㅋㅋ
아무리 굶어도 60~70대 할머니한테 5만원주고하면 돈아깝다는 생각안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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