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정보요청에 올려주신
개봉동 62-19
GS25 자기집에서 보자는 아줌마(할줌마)의 글을 보고
호기심이 동해 가봤습니다.
1. 할줌마 맞음
2. 잘 빨고
3. 콘이 안보여 삽입은 안하고 손삽 했을 때 압 괜찮았음
4. 물 많음
재촉하는거 없고, 잘 빨아주고
뒷판도 아주 잘 빨아줌
서비스는 훌룡하나,
할줌마에 프로페셔널이 느껴지는 분으로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꺼 같습니다.
천지연녹주불가마 앞
시온성교회건물에서 만났습니다.
어두워서 인증샷이 제대로 안남았지만
참고 하시라고 글 남겨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 할줌마 64년생이예요 딸이 28살
존경합니다 ㅎㅎ
프로페셔널이라..^^;;
ㄴㄴ 60대임 뒤에 손님 기다린다고 빨리 치라고 존나 지랄지랄 재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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