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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뻐지근하고 해서 간만에 간 건마입니다.
많은 어플에서 평이 좋아 방문했는데...결론은 아니올시다 입니다.
카운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시설도 깔끔하고 좋은데
관리사님이 돈을 많이 좋아하시네요
1시간 관리에 50분도 안되서 나가고...노 터치에 3만원 추가 요구하네요...요즘 태국 관리사들 관리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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