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은 예슬이 보러 자주 다녔는데
중국으로 돌아간뒤 아직 소식이 없다하여 한동안 뜸 했던 곳이네요
간만에 근처에 볼일이 있어 그냥 가기 섭섭해서 후기 좋은 진주 예약 하고 갑니다
편하게 천천히 샤워후 진주를 기다립니다
역시 오늘도 시간이 20분이 흘렀지만 그녀는 아직......
여기는 올때마다 항상 20분 이상 시간이 딜레이 돼네요 나만 그렁가 ㅡㅡ
잠시후 진주 입장 마스크를 쓰고 들어오네요 조명도 많이 줄이고요 뭔가 민망 하다네요 ㅎㅎ
마사지는 꼼꼼 하게 해주는데 잘하네요 서비스 요청
준비물 챙기러 나가서 5분만에 입장... 밥막고 온건가??? ㅎㅎ
가벼운 립서비스를 한뒤
입안에 상처가 나서 콘돔을 씌우고 비제이를 하겠다네요.. 아..머... 상처라는데 ... 당연히 뒷판이나
정말 좋아하는 똥까시도 자연스레 패스... 상처라는데... 오래 일해야 하는데... 이해해 주기로 함
다시 콘돔을 벗기고 여상을 시작 합니다
그녀의 말랑 하고 부드러운 가슴을 실컷 빨아보며 살짝 미끄덩의 짜릿 함도 느끼고
이제 하비욧으로 넘어가 그녀의 뒤에서 움직입니다
최대한 제가 느낄수 있도록 다리와 엉덩이로 조여주며 천사 같은 마인드로 대해 주네요
마무리는 그녀가 제 꼭지를 빨며 핸플로 사정 하였네요
잠시 얘기를 나눴는데 오늘 상처때문에 썹스가 모자란것에 대해 많이 미안해 하더라구요
몸짓 하나 말투 하나하나에 참 배려가 많고 착한 분이란걸 느꼈네여
담에는 화끈한 섭스를 해주겠다며 마스크 살짝네여 뽀뽀한번 해주고 나가네여
한시간을 편하게 해준 진주를 담에는 무조건 100% 재접입니다
진주는 사랑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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