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비싸졌어요ㅠㅠ
몇 년 전보다 뚱뚱/토실한 푸잉들도 많아지고....암튼
방콕에 가면 소이 카우보이, 테메, 물집, 건전 안마를 주로 가는데,
언니 픽업할 생각안하고
매일 그냥 맥주먹고 눈요기하러 들리는 곳이 Crazy House 입니다.
소이카우보이 모든 바들이 topless가 많지만 Crazy House는 하의탈의까지 하는 업소입니다.
Soi Cowboy 가장 끝으로 가면 간판이 보입니다.
작년 초에 크레이지 하우스 맥주 120이었는데 이제 180THB네요.
물가 상승의 직격탄인듯. 업소 바파인비는 올랐는데, 푸잉 값은 의외로 거의 안올랐습니다.
개인적으로 크레이지 하우스에서는 그냥 맥주먹고 홀딱 벗은 언니들 구경하다가 나오는 것이 정답입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로는 아고고에서는 잘 웃고 매너좋은 언니들이 나가서도 좋은 편입니다.
십여번 이상 가보니 고인물들이 많네요.
그런데 이 푸잉들은 안나가도 즐겁게 무대에 오르네요.
팁을 하나 드리자면, 자주 안나오는 언니들은 금/토만 나옵니다.
Crazy House에서 픽업하려고 생각하면, 금/토 8시쯤 가서 보고 판단하세요.
잠시 샛길로 잠깐 빠지자면
몇 달 전에 남친 몰래 나온 언니를 픽업했습니다.
타투도 없고 이산쪽이 고향이라 피부도 하얗더군요. 가슴은 작지만
금/토 중 하루만 나오고 올탈도 안하는 언니가 귀여웠어요.
본게임에서 부들부들 떠는데 아주 좋더군요.
아무튼 제 개인 생각으로는 그냥 분위기 즐기고 시간때우기 좋습니다.
10시쯤이면 대부분의 인기있는 언니들은 나가니, 그 이전에 가세요
11시쯤이면 반이상 빕니다.
그리고 8~9시에 나가자고 하는 언니는 2타임뛰는 언니도 많습니다.
77번 언니가 그렇더군요.
앉자마자 나갈꺼냐고 묻더니 Double LD(400THB) 시켜주었는데도 5분만에 가버립니다.
그리고는 얼마후에 손님이랑 나가더니 1시간 후에 다시 가게로 돌아와서 무대에 올라갑니다.
빈유라도 좋다면 83번 추천합니다. 착해요
제 취향은 27번인데 1년째 안나와요. 해외갔다는 소문도 있고
27번 본 분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시원한데서 맥주 한잔 마시고 다른 사람 노는 것 보고 흡연도 내부에도 되니까 것도 좋고
홀딱 벗은 언니들 맘껏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방콕에 가고 싶네요.
그러게요. 저도 일이 바빠져서 올해는 못 갈 듯 하네요ㅠ
지금도 바글바글 합니다.
안그래도 일본 애들까지 들어오고.
테메같은 곳은 짱께들이 80%가 넘을 듯 하더군요.
아 83번.....아담한 체형이라 그런지 좁습니다.
Short만 하구요.
출근율도 일주일에 절반이상 나옵니다.
제가 CH에서 거의 픽업을 안하는데 이 친구를 3번 픽업했네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게 본인을 위해 좋습니다.
다만 몇 번 본 아이고 믿을 수 있으면 노콘도 가능합니다.
다만 강제로 하면 거부가 심한 경우가 있으니 친해진 다음 시도해 보세요.
첨 볼 땐는 아예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래 크레이지 하우스 글에 써있어요.
요 몇 달 저는 바파일을 안해서. 맥주 값(180)하고 LD(400)밖에 몰라요^^
요즘은 LD라고 하면 무조건 Double LD(400B)입니다.
싱글로 주고 싶으면 따로 분명히 이야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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