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낮에 시간이 잠깐 나서 커피한잔?? 할겸 송림동으로 출발~~
7월초 커피에 대한 기억이 자꾸 생각나서 재접하려갔으나
오후 출근이라고....
안경쓴 이모가 자두를 추천하네요
월요일이라 2층올라가니 201, 202 203 다 문이 열려있네요
역시나 씻고 10분후 똑똑똑~~`
희한하게 노크소리를 듣는순간 왜이리 설레이고 긴장되고 참.... 찰나의 즐거움이네요
와우 나쁘지 않은 와꾸네요
송림 참 좋은 곳이네요
대략 40중반, 긴머리, 나름 관리된 몸매, 가슴도 적당히, 털도~~~~ 무엇보다 피부가 참 부드럽네요 캬~~
간단한 인사 후 욕실가서 씻고 나와 웃으면서 밥먹었냐구 인사 후
본게임~~
뭐지~ 뭐지~~ 허벅지와 다리를 주물러 주네요 ㅎㅎ 또 다른 서비스인가요?
삼각애무부터 아래까지 오래해주고 생각보다 정성스럽기까지합니다. 송림은 대체로 서비스가 좋네요
본인 소지한 젤로 제꺼에 듬북바르고 슥슥~~ 잠깐의 대딸을 하고 바로
여상으로 시작하여 무릎을 세웠다가 다시 엉덩이로 비비고... 여기서 희한하게 힘을 주는건지
쪼임이 느껴졌다 다시 허벌.. 다시 쪼임... 나름의 스킬인듯한데 흥분지수 상승하네요
정자세 바꾸고 다시 뒤로... 다시 정자세로 발싸~
친절하고 기분좋게 잘해주네요
그래도 커피에 대한 갈망이 큰지 기대에 못미치지만 나름 즐달했습니다.
뒤늦게 송림에 빠져 계속 새로운 아가씨를 만나보고싶네요
가서 보고 싶네요. 주말에도 동일한 시간이겠죠?
5시에서 6시 사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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