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보고싶었던 러시아족 유리양 예약하고 소나무로 가봅니다.
유리양은 보통 저녁 전부터 밤 늦은시간까지 출근하네요.
늦은시간에 그녀를 보러갔는데 싹싹하고 잘 웃어주니 편안했습니다 ㅎㅎ
유리양은 큰 키와 더불어 약간 쌘케 느낌이 있는데도 잘 웃어주고,
대화할때 수줍음도 많지만 행동은 쿨해서인지 많은 매력이 보였습니다.
큰 키와 육감적인 글래머스한 몸매를 제외하고는 러시아인은 아닌것 같았는데,
"시바~스바~ " 러시아 말같은... 암튼 러시아인이라 확인도 시켜주고요 ㅎㅎ;;;
정확히는 혼혈이라고 한것 같았네요. 따진건 아닌데 의심하면 않될것 같은 분위기...ㅎㅎ;;;
다시 돌아와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마사지 실력이 출중하네요. 압도 쌔고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서비스 시작되며 제 위로 올라와 자연산 거유로 비비며 애무를 시작합니다.
성감대와 그 부속부위를 정성들여 빨고 핥아주며 부드럽고 힘있게 자지를 흡입하네요.
약간 혀를 굴리며 소리까지 맛깔나게 빨리면서 자연스레 연애시간을 가져가네요.
촉촉한 느낌 안으로 미끄덩이 들어가고 안에서 약간의 쪼임과 걸림이 기분 좋습니다.
키스 잘 받아주고 슴부먼트와 활어반응에 신음소리까지 연애감이 남다른 처자네욤 ㅎㅎ
철퍽철퍽 힘있게 박다가 발사하고 그녀의 품 안에서 장렬히 전사하였습니다~~!!
유리 후기 추천드려요!
유리후기 즐감합니다.
유리 잘보고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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