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을 드렸더니 나나 매니져 30분뒤에 가능하다 하여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아 운동삼아 걸어갔다 걸어왔네요
계산후 방안내를 받고 너무 더워 가운으로 잽싸게 갈아입고
샤워실로 직행 간만에 시원한 물로 야무지게 샤워를 했네요 ㅎㅎ
샤워를 깔끔하게 마치고 방으로 돌아와 담배를 한대 피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나나 매니져 등장 2번째 만남인거 같은데 첫번째 봤을때 보다 얼굴살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살이 많이 빠진거 같네요 마사지 15분 남짓 상.하체 시원하게 잘받고 나서
서비스로 이어지는데 올탈과 함께 벗은 몸을 보니 역시 존슨이 시작도 하기전에 벌써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네요 ㅎㅎ 혀를 이용한 스킬이 아주 대단한거 같습니다 특히 bj이가 예술입니다 ㅎㅎ
왠만한 분들은 흡입력 혀스킬에 찍사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즐겁게 물고 빨고 하다가 시간이 얼추 다되어 가는거 같아서 마지막은 핸플로 마무리하고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와 꿀잠을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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