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차 갔던 곳 입니다.
양주1병포함 76인데 팁까지 해서 80긁어줬습니다.
처음 초이스할때 한 10명 들어왔는데 한명만 생글생글 웃길래 어려보이기도 해서 픽 했습니다
룸에서는 착 붙어서 말도 잘하고 술도 잘먹고 만족
2차 올라가서.....씻고 대충 빨리고 넣었는데....넣는순간 냄새가..
제 인생에서 처음 맡아본 냄새...보징어 보징어 말로만들었지...
거의 음식쓰레기차 옆에서 지나가는거같은 냄새가 나더군요
바로 꼬무룩....가슴도 큰거같더니 의슴이었고 보형물이 너무 단단하게 만져져서 느낌 완전 별로
그냥 씻고 나갈라다가 돈아까워서 입+손으로 뺴달라 하고 싸고나왔습니다.
개내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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