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크릿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마지막으로 봤던 혜인씨가 생각나 예약을 하고
도착해서 담배 한대 피며 기다리니
혜인씨가 입장하네요~
오랜만에 봤는데도 기억해주네요~
그간에 있었던 이런저런 일들을 얘기하며
서로 웃으며 대화를 잘 나눴네요~
혜인씨와는 애인모드했던 기억이 좋아서
진행하는데 혜인씨의 발을 맛보고 위치를 바꿔
혜인씨의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로 욕플을 해주며 한손으로는 제 동생놈을 괴롭히는데
너무 흥분이 되서 저도 모르게 그만 소리를 ㅜㅜ
살짝 민망하기는 했는데.. 풋잡으로 바꿔서
플레이하다가 신호가와서 혜인씨의 발에 발사했네요~
오래만에 만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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