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달리머인데 키방 출근부가 너무 안좋아
여기 저기 보다가 일산황용을 보니 가격이 ㅋ
40분코스 5만이면 가성비로는 최고죠 ㅋㅋ
실장님께 아무것도 묻지 않고 5시예약만하고
바로 출발합니다. 그렇게 보게된 태국관리사 민지
민지 F : 조금은 연식이 있어보이긴하지만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아요. 이쁘다고 하기도
못생겼다고 하기도 좀 애매하지만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중단발정도의
머리길이에 전체적으로 중중정도 입니다
민지 B : 키가 크진않고 전체적으로 슬림하네요.
그나라 특징이긴하죠. 가슴은 A컵정도
뚱뚱하지 않은것만으로도 아주 좋죠
민지 T : 한글패치가 아직 않되어서 입장시부터
손짓으로 오빠.오빠 하면서 이것저것
말해주더라고요. 딱히 대화를 시도하지는
않았지만 착함이 느껴졌어요
민지 P : A 코스 40분이라는 짧은시간에 뒷판
마시지부터 시작을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앞판 마사지를 시작으로 삼각
들어오고 비제이를 할때는 알까지 정성
스럽게 빨아주더라고요. 근데 좀 서툴러서
이대로는 마무리를 못할듯해서 자세를
바꾸자 말하고 올라오라하니 '노섹스' 라고
하더라고요. 같은 마음이니 오케이를 하고
부비를 받다가 제가 위로 올라가서 하비욧
으로 마무리를 하고 또 샤워를 하고 왔네요
5만원에 퇴근길에 샤워두번에 마무리까지.
이거 너무 가성비가 좋네요.
게다가 주차까지 편하게 할수있으니 너무 좋네요
다음에도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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