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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차이나샵 다니다가 오랜만에 푸잉이 보고싶어서 달려봤어요
나름 날씬하니 반반했어요~
요즘 태국 푸잉들이 한국에 잘 못들어오니 기존에 남은것들이 갑이 된 세상...부르는게 값이 된...그와중에
아직은 가성비면에서 괜찮은 간호사~ 뭐 나름 쏘쏘하게 잘 즐기다가 온듯합니다~
여기 실장님 관리사들 다들 준수한데 한가지 아쉽다면...역시 새로운 nf이 유입이 잘 안된다는거..ㅠㅠ
언능 열심히 푸잉들좀 수급해주세요~ 다시 열심히 다닐테니깐요 ㅋㅋ
간호사 화이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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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의 육덕한 상비욧이 생각나는 그곳 ㅠㅡㅠ
이제 미소말고 나비랑 지연으로 넘어가는 단계군요ㅋㅋㅋ
둘다 참 말잘듣고 좋긴하던데..
서비스 귯굿...
늘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간호사 화이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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