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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 간만에 차간단을 해봤네요.
어제 저녁 잠이 오지않아 습관적 어플서칭
정왕동은 새로운애들이 안보이네요ㅠㅠ
처자왈복붙
간딴만합니다!
25 B컵 163/53
입 손 입사가능
가슴터치만
시간20분
8장
즐톡 닉은 안녕 나이는26으로 설정되있음
똑같은 닉에 나이25로된 뚱도있으니 내상조심하세요.
이처자는 돈부족할때만 나타나는 처자입니다.
두달전 접견하려다 답장기다리다 잠들어서
무산된적있는데 이번에 답장 기다려서 접견했습니다.
정왕동 연못공원근처에서 처자 픽업후 으슥한곳으로 출발
주차하고 플레이 해보니 빠는압이 나쁘진 않습니다.
최대한 입으로 해주고 손은 간간히 사용하네요.
가슴은 탱글탱글하진 않지만 그래도 말랑말랑합니다.
일단 살결이 부드럽긴해서 만지는 맛은있네요.
밑터치는 안되지만 허벅지 엉덩이 터치하는데엔
저지하진 않더라구요.
이래저래 열심히 빨려서 입에 시원하게 한발 빵야
아쉬운점은 깊게 빨아주진않아서 사정감오는데 시간좀
잡아먹드라구요.
귀두쪽 민감하신분들은 좋을듯싶네요.
저는 봉쪽이 민감해서 손으로 해줄때가 더좋았습니다.
업소 생계형에 지친 회원님들 가끔씩 이런처자 만나서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간단 구하는거 글올라오면 재접견의사있어요.
다음번엔 큰차로 픽업후 플레이해봐야겠어요.
공폰에 사진있는데 회사에두고와서ㅠ 글만적네요
전에 6에 네고 치고 갔다가 뺀찌 먹은적 있어요 ㅎ
근처서 담배 피고 있는데 차에서 여자가 내려서 걸어 가는데 왠지 그 처자 갔던데
돈필요 하면 종종 나타 나고 밤에 툭툭 올라 옵니다~
전 그처자 ㅎㅎ원룸에서 나오던데요ㅋㅋ 주차한곳이 그처자원룸 앞이였던듯?ㅋㅋ
정왕동은 가끔 진짜어쩌다 가끔 볼만한애 나타나는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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