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서 주변 검색하다가 가성비 좋다 하여 일단 갔어요.
시간은 대략 오전 11시 30분 정도?
차임벨 소리와 함께 인사를 건네은 미시 누님들..
3명 정도 있었던거 같은데 나이 대는 60정도...
손님은 아무도 없었고 일단 급한 불을 끄고자 화장실 먼저 다녀온 후, 착석했어요.
한 분이 옆에 앉으시더니 여기는 입으로 하는 서비스만 한다며 친절하게 쓰담해 주시네요.
원래는 3이었는데 1올라서 4라고 하길래 무작정 3으로 쇼부 완료.
제일 안 쪽에서 칸막이로 가린 후 서비스 들어가자 하시네요.
바지를 내린 후 엉덩이 뒤로 하고 다리를 쭉 펴라고 자세까지 설명해 주시고 바로 입으로 왔다리 갔다리..
흡입력이 상당해 금방 신호가 올 듯하여 입 안에서 혀만 움직여 달라고 했어요. 강한 조임에 부드러운 것이 왔다갔다 하니깐 신호가 오길래 빠르게 움직여 달라고 마지막 요구를 했습니다.
팬티 사이로 손가락을 쑤시며 누님의 입 안에 한가득 발사했네요.
물로 가글 후 한 번 더 입에 가져다 대는 극강 서비스에 칸막이 너머로 2명이 들을까봐 소리도 제대로 못냈습니다.
준비한 물티슈로 손 닦으라고 몇 장 주시면서 누님의 입이 닿았던 부위를 직접 다 닦아 주시네요.
약속이 있었던 터라 끝나고 급하게 인사하며 퇴장했습니다.
나이대를 따지시지 않으면 가성비 면에서는 만족도가 꽤 좋은 듯합니다.

다방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음료는 별도 인가요?
그와중에 인증하는 여유까지
진정한 나방스타!!!
Good
오늘도 표적항암치료 하셨군요
짱꺠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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