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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선선하니 달리기 좋은 어느날 부천 소나무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미나? 라는 매니저가 있었네요 ㅎㅎ;;
동남아 라오스 출신으로 아담하고 글래머스한 어린 소녀입니다.
구릿빛의 자연산 D컵의 큰 가슴을 장착하고 이목구비가 크며 특히 입이 돋보입니다.
한국말은 얼추 잘하며 한국에는 지금 공부 중이라고 합니다. 학생 이네요 ㅎㅎ
아담한 키와 어울려 더 어려보이는 모습에 하는짓까지 천진난만 합니다.
친해지면 장난과 농담도 어울려주며 오래 본 사이처럼 편안한 분위기가 되었네요.
마사지는 특이하게 오일을 사용하며 그럭저럭 받을만 합니다.
처음에 급 친해져서인지 오일 마사지 하면서 장난을 치는 모습이 어린애 같았습니다 ㅎㅎ;;
서비스는 기본에 충실하며 손기술이 좋습니다.
남자의 날을 잘 세워줘서 쉽게 하나가 되었습니다.
적당한 쪼임과 수량에 적당한 반응으로 괜찬은 연애감 이었네요.
중간에 저를 끌어안고 키스를 날려주는 미나의 적극적인 모습에 기쁘게 놀라며
그대로 미나에게 한없이 쏟아주었습니다.
미나 잘보고 추천합니다
후기 잘보고가요.
미나 애기같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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