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만 해도 픽미였는데, 최근에 퀸카인지 뭔지로 가격명 세탁했네요.
무슨 돈세탁 하는것도 아니고, 여기는 수시로 업소명 바꾸고 신규업소라고 광고하는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신규회원 낚시질 할려는 수작인지 ...
아무튼 지유라고 프로필에는 극강의 애인모드라고 써있길래 방문했는데,
극강의 애인모드가 아니라 극강의 냉혈모드입니다.
틱틱거리며, 묻는말에 귀찮다는 식으로 대답하고, 계속 시계만 쳐다보네요..
생리라서 민감하다고 하는데, 몸컨디션 안좋으면 집에서 쉬던가,
나와서 지 기분대로 하고, 손님 기분은 안중에도 없는 마인드가 영 아니군요.
시간 질질 끄는 수법도 참 가관이고, 직장인으로 알고 있는데, 주중에 거의 매일 나와서
12시까지 하는걸 보면, 직장일이나 여기일이나 대충대충 ~
돈 쉽게 번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저도 최애1명 있는데, 2~3명으로 늘려볼려다가 똥 심하게 밟았네요..
평소에 후기 거의 안올라오는데,
픽미에서 퀸카로 이름바꾸고, 같은날 업소후기 2개 올라오는걸 보면 작업후기일 가능성 농후함.
위추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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